사용한 명령어가 본인의 면허 유형을 확인하는 올바른 명령어입니다.
즉, OEM-DM 라이선스인데, 이는 소매 라이선스와는 다릅니다. OEM 라이선스는 처음 사용된 메인보드에 묶여 있어서, 기기 간 이전이 불가능합니다. 판매자가 이게 소매 라이선스라고 말했다면, 그들은 정직하지 않은 것입니다.
윈도우 11 Home FPP 정품을 구매하였습니다.
cmd 창에 “slmgr/dlv” 명령어를 통해 제품키채널명이 “OEM_DM”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업체는 ‘본인들은 그렇게 확인하는 법을 모른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되는데 한국은 그러한 방식으로 확인이 안된다‘ 고 답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해당 명령어를 통해 제품키채널응 확인하는 방식이 정당한지(공식적으로 인증된 방법인지)
에 대하여 그리고 FPP제품의 경우, “Retail” 이라고 뜨는게 한국에서도 유효한지에 대하여 질문하고 싶습니다. 관련 사진 빛 영상 첨부하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