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환경에서 Windows용 클래식 Outlook 사용
이슈된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해결 안해준거 보아서는 그냥 2013로 재설치 하시는게 빠를 수도 있겠네요.
회신할 경우 기존 이전 발신자가 사용하던 메일 주소록으로 회신되던데 모두 지우고 이메일 주소를 직접 쳐서 보내니까 제대로 가는 경우도 있긴 있었습니다.
그러나 간혹 제가 처음 쓰는 메일도 안가지는 경우로 보아선 완벽한 해결책은 안될 것 같구요.
맘 편하게 재설치 하시는게 빠를 것 같습니다. ( 저는 숨은참조에 항상 제 이름 넣어서 제대로 가는지 확인하고 있는 중입니다. 2013으로 갈 경우 다시 세팅해야할 게 너무 많아서 포기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