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환경에서 Windows용 클래식 Outlook 사용
네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역시 아직까지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확인해 보았습니다.
[제어판]-[사용자 계정]을 "컴퓨터 관리자"로 새로 만들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의 사항을 체크해 본결과입니다.
현재 컴퓨터 관리자로 되여있었습니다.
오후에
1.오피스 전체를 지우고 다시 깔아봤습니다.
그전에
- AppData 안의 아웃룩 정보도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 재기동후
- 알약을 끄고 휴대폰을 사용하여 테더링 핫스판으로 접속하였습니다.
여기까지은 커뮤니티에 여러분들의 Q 내용을 참조하여 실행하였습니다.
처음에 네이버 계정 - 실패
두번째다음계정 - 실패
한시간 뒤 지메일을 테스트 삼아 해봤는데 역시 지메일로 - 실패
바로 창이 뜹니다/
요청한 작업을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이 창이 너무 빨리 뜹니다.
그리고 책상옆에 둔 ipad 메일도착 알람은 계속 울립니다. 아웃룩 메일 계정 확인 메일이 도착된거죠.
문제는 네이버 다음 지메일 모두 아웃룩 메일 계정 확인 메일은 잘 도착하고 받는거 같습니다.
제컴에서의 아웃룩 안에서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요,
핫메일(hotmail) 계정은
Exchange ActiveSync 을 통하여 정상적으로 프로필 삭제하고 새로 작성후
계정을 만들때 마다 아무 문제없이 잘 됩니다.
부탁합니다.
제가 기간이 지난거 같아서 전화 서포트는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