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신이 늦어 죄송합니다. 질문을 올린 이후 몇번의 재부팅 끝에 자체적으로 해결하였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10의 버전은 가장 최신 버전이나 베타 테스트는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해당 문제가 발생한 날짜는 2022년 1월 1일부터였습니다. 2021년 12월 31일까지는 해당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문제가 발생한 직후부터 본문에 적은 것과 같이 다양한 방법을 모조리 다 사용했음에도 해당 문제는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CarTzy님께서 답변해주신 DISM 복구 명령어도 사용해봤고요. 바이러스 검사부터 안전모드로의 부팅까지 다 했음에도 해당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몇번의 재부팅 끝에 해당 창을 마우스로 클릭해봤고, 끝내 해당 창의 정체를 알아내는 데 성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해당 창은 확인 결과 윈도우 설치 또는 업데이트 시 화면 해상도 보다 작고 파랗게 뜨는 윈도우 최초 설정 창이었습니다. 엣지 사용을 권장하는 브라우저 설정이나 쿠키 허용 등을 다루는 그 설정 창 말입니다.
다만, 저는 윈도우10을 사용한지 2~3년이 넘었고 신년에 윈도우 10 버전을 업그레이드 하지 않았음에도 왜 갑자기 초기 설정창이 부팅할 때 마다 다시 떴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신년이라고 엣지 사용을 권장하고 싶었던 마이크로 소프트의 마음이었을까요? 아니면 코로나 백신처럼 우리들의 컴퓨터에 세뇌 장치를 심으려고 하는 빌 게이츠의 뜻이었을까요? 아 물론 뒤에껀 농담입니다. ㅎㅎ. 왜냐하면 저는 이미 코로나 백신을 3차 까지 맞았거든요.
꽤나 어이 없는 일을 겪어 당황하였으나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파악하여 해결 하였으므로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 답변해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