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다가 충분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보시나요?
모든 사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라는 운영체제를 쓰기 싫다고, 혹은 불편하다고 안 쓸 수 없는 필수 불가결한 상황인데...
드라이버의 개발과 windows os에서 테스트를 전혀 안해서 출시를 했다면 삼성은 반드시 질책을 받아야겠죠...
그럼 노트북에 쓰여있는 windows 7 기본 탑재라는말이 무색 하지 않나요?
어차피 오류도 많고 잘 안되는거 기본 탑재해서 뭐하나요...
삼성도 충분한 테스트 후에 출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7뿐만이 아니라. xp도 그렇고, 문제를 뭐 완전히 없앨 수는 이론적으로 불가능하겠지만,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달라는겁니다. 그 상담료인가 이걸 지금 저희가 지불해야 할 하나의 이유도 없습니다.
이건 고객 과실이 아니거든요. 이건 윈도우 7의 자체문제이지요.
3.1부터 써온 저는 정말 가면 갈 수록 실망밖에 안 드네요.
또 삼성이 테스트를 안해서 그렇다라고 말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제가 전화하면 항상 말씀하시는게 정책이랍니다.
그렇다면 한가지 예를 들어보죠... 혹시 자기자신이 회사에 막대한 손실을 끼쳤을때에도 정책 따지면서 정책상 내가 나가야 하니깐... 하고 쿨하게 나가실 수 있습니까?
법이라는 게 존제하는 것은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지 절대적인게 아니라는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작한 소프트웨어에 모든 하드웨어가 맞추어가고 있습니다.
이건 주객전도가 따로 없습니다. 하드웨어가 없으면 소프트웨어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못 쓰겠죠?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하드웨어는 동작을 못합니다. 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상하 관계를 언급하겠다는 게 아니라...
하나의 회사에 여러가지의 회사가 맞추는게 더 편할까요?
아니면 여러가지 회사가 쓰기 편하게 하나의 회사가 맞춰주는게 쉬울까요?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윈도우 7에 저도 거는 기대가 엄청났습니다. 비스타가 워낙 무거웠기때문이죠.
저는 주변인들한테 계속 윈도우 7을 늘 권장 해 왔습니다.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도 아닌데... xp쓰겠다는 애들한테 7추천 한 제 자신이 후회스러울 정도네요...
노트북 사용자들은 저규모의 전력을 소모하면서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목적이잖아요.
그런데 절전 기능을 오프 시켜버리면, 이 멈추는 현상이 해결될까요?
삼성에서 드라이버의 개발을 할 게 아니라... 어차피 드라이버는 각 제조사에서 만드는겁니다.
cpu, gpu 다 어디서 만드는지 아시죠? 이 회사에서 내 놓은 드라이버를 테스트 후에 업로드 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데체 왜 사용자들이 쓰면... 왜 그럴까요? 그건 간단합니다.
한국에서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라도 테스트에서 빠지는 경우도 있겠죠... 그러니깐 각 사용자들이 쓰는 프로그램이 다르기 때문이죠...
마이크로소프트측에서 해주셔야 하는 건 삼성을 통해서만 할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빨리, 하루라도 불편함을 해소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고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