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용 Microsoft Edge 관련 기타 문제 또는 기능
모바일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하는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페이지나 사이트를 번역할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은 화면 하단에 자동으로 뜨는걸 쓰는 것 밖에 없나요? 부실한 옵션답게 번역 옵션도 번역 사용할건지 말건지 그리고 언어추가하고 언어를 사용할건지 말건지밖에 없네요. 만약에 이 사이트에서는 안뜨게 하는걸 실수로 선택해버리면 그 사이트는 번역을 하고 싶어도 영영 번역을 못하나요? 심지어 페이지 번역기능이 안뜨는 사이트가 더 많아서 해당 사이트를 번역하려면 컴퓨터 키고 하거나 모바일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하는 버전의 구글 크롬처럼 다른 디바이스나 다른 브라우저를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나요? 최근에 페이지 번역기능이 하단 메뉴에 추가되어있어서 이제 모바일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서도 내가 원할때 페이지나 사이트를 번역할 수 있게 되어서 제가 원하던 기능이라 기뻤었는데 그게 다시 사라져서 아쉽네요. 아니면 원래 없었는데 내가 꿈을 꿨던건가?... 그때 스샷이라도 찍어놓을걸 그랬네... 그래서 다시 메뉴기능이 14개로 줄어들었다가 다시 15개로 늘어나서 설마 다시 생겼나? 어디에 있지? 하면서 찾아봤더니 없어서 아니었고, 대신 휴대폰에 추가라는 못보던 버튼이 생겼더라구요. URL를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로 추출하는 버튼이던데. 이것도 한때 제가 원하던 기능이었어요. 등가교환인가?...
macOS용 Microsoft Edge 관련 기타 문제 또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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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능이 제공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제가 사용중인 앱 버전을 기재할 때 복사 - 붙여넣기를 하지 않아 버전명을 잘못 기재하는 실수가 있었습니다.
제 버전 또한 114.0.1823.74 였는데, 입력하는 과정에서 3을 눌러버렸습니다.
이런 실수로 버전 정보에 관해 잘못된 내용을 알려드려 혼동이 발생하게 한 점과 그것을 이제서야 눈치챈 점에 대해서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기능이 다시 사용 가능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이 회신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고 읽어주시기만 해도 괜찮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사과하시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되던 기능이 사라졌고 그게 유용한 기능이었으니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이 났을지는 제가 안다고 말하면 거짓말이 될 것이고, 결코 좋은 기분이 아니라는 것만 알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러한 정도로만 표출하시는 것을 보고 저는 점잖은 방식이라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일부의 어떤 분들은 그냥 욕만 잔뜩 써 놓기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도 해당 기능이 사라졌던 적이 있었고, 맨 처음에 제안해드린 절차를 수행한 이후 사용하다가 자연스럽게 추가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바로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의 기준으로 사용자에게 점진적으로 풀어주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앱의 업데이트 여부와는 관련이 없었고, 해당 버전에서 변경 사항이 적용됐었습니다.
다만 그것이 즉각 될 때도 있었고, 시간이 걸렸던 경우가 있었지만 일정한 시간의 경과는 아니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언급해드린 " 필수 및 선택적 진단 데이터 보내기 " 설정을 활성화하고 사용하다 보면 추가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저 설정을 활성화하지 않으면 계속 변화가 없었지만, 활성화하고 사용하면 그러한 변경 사항이 적용이 되었습니다.
저 설정을 켜 두고 사용하며 며칠 정도는 기다려 보신 후에, 그럼에도 변화가 없을 경우 모바일 Microsoft Edge 앱의 " 도움말 및 피드백 " 기능을 통해 번역 메뉴를 추가해 달라는 내용을 작성하여 보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조건에 부합한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적용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신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문제가 얼른 해결되어 그 답답한 마음이 해소되면 좋겠습니다.
확실한 해결책이 아닌 제 경험을 바탕으로 짐작밖에 써 놓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미안합니다.
아이고 아닙니다. 어처피 직원도 아닌데 죄송할거까지야. 저는 안정화버전이 아니라 베타썼을때 페이지 버튼 기능이 하단 메뉴에 있었던 기간이 짧지만 그 짧은기간동안 편했는데 저는 도로 사라진 경우에요. 아쉽네요. 쩝. 안정화버전의 마이너버전 ~.73(님기준)에서 ~.74(지금 제 버전)으로 올라가자마자 바로 치워진걸지도 모르겠네요. 안정버전으로 제 버전의 바로 이전버전에서도 있었던거라면 저는 계곡 베타버전을 썼을테니 안정화버전에도 있었던건지는 저는 모르고있었을겁니다. 근데 어처피 베타에서 버튼이 사라졌든 뭐든 베타가 가는길을 안정화가 안정적으로 뒤따라가는거잖아요? 베타 위에 데브가 있고 그 위에 카나리아가 있던가?... 베타에 사라졌는데 그럼 결국 안정화버전에도 사라진단거잖아요? 그리고 역시나 으엣?! 안정화버전에도 없네? 그럼~ 뭐~ 별수없네요. 이 또한 개발자의 뜻이니. 아~ 아쉽긴하네요 ㅎㅎ. 그렇다면 애초에 뭐 데이터 제거후 재설치 한다한들 도로 생길리가 없을 거였네요. 그래도 솔직히 답답했던 페이지 번역수단이 원할때 사용할 수 있었던 버튼이 생겼다가 도로 사라진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매우 아쉽네요. 아 그냥 이건 결국 제 불만인데 두번이나 어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히려 제가 죄송합니다.
오프라인 상태였습니다.
저는 사용 방식이 달랐기에 동시 사용과 로그아웃 시 동기화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답을 해 줄수가 없으며, 이 점에 대해 사과하고 싶습니다. 미안합니다.
베타 버전은 미리보기 개념의 테스트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자신이 꼭 써보고 싶은 기능이 해당 버전에서 공개중이 아닌 경우, 사용이 권장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 제가 당신에게 제시한 절차대로 수행한 후 추가가 되었던 경험이 있었기에 이 방법을 추천했습니다.
이 절차를 거친 후 번역 기능이 메뉴에 추가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저마다 다르지만 저의 경우는 며칠 정도였고, 몇 주 걸렸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당신이 겪는 문제에 대해 도움이 될 정보를 구체적으로 알려드리고 싶지만 제가 아는 것이 많지 않아 도움이 되지 못한 것 같고, 그로 인해 당신의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게 한 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하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